[ 2008년 12월 2일(화) 신규 리포트 ]
▶ 대신증권
-에스원(매수 유지, TP: 73,500 유지): ‘경기 하락기에 더욱 부각되는 기업’
: 경기둔화에도 불구, 견조한 실적 성장 예상, 향후 풍부 적극적인 주주 환원정책에 따른 주주이익 증가 기대, 내수경기 둔화에 따라 ARPU 와 해약률의 개선으로 영업관련 지표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 특히 수익모델이 경기방어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 경기 둔화기에 부각되는 기업
- 자동차산업(비중확대 유지): ‘판매량 감소가 두드러지지만 환율효과 역시 부각되는 시기’
: 11월 자동차 판매는 기아차 제외하고 내수 및 수출시장에서 고전. 특히 GM대우와 쌍용차가 내수 수요감소에 따른 판매량 감소가 가장 컸고, 현대차는 내수는 감소, 해외판매 증가로 총판매는 소폭 감소한 수준. 향후 감산 등에 의해 판매 부진 지속이 예상되지만, 현대차그룹의 경우 원화ASP 상승으로 감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타증권사
* 동양종금증권
- CJ제일제당(BUY 유지, TP: 250,000 유지)
: 현재 환율 하락에 따른 주가 급등 Risk Hedging 해야 하는 상황. 꾸준히 저가매수전략 유지
* 한화증권
- SK에너지(BUY 유지, TP: 120,000 유지)
: 정유부문은 먼저 공급과잉에서 해소될 것으로 기대
: 과잉 유동성으로 인해 2009 년 2/4 분기부터 이익 증가 기대
- LG화학(BUY 유지, TP: 132,000 유지)
: 석유화학부문의 이익은 2009 년 1 분기까지 감소 예상
: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핵심인 전지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
- 호남석유화학 (BUY 유지, TP: 90,000 유지)
: 2009년 1/4분기 실적도 시장의 기대수준을 하회하는 실망스러운 실적이 예상됨
: 롯데대산유화학의 감가상각비가 분기별 300억원 감소하는 효과가 2009년부터 본격화될 것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