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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표] 기업뉴스 하이라이트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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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이 정리한 11월 21일(금)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롯데제과(004990): 롯데그룹 오비맥주 인수 검토중→9월부터 롯데쇼핑 등 계열사에서 무보증 외환사채 발행으로 1조원 확보. 매각가격은 20억달러 수준 예상
- 두산건설(011160): 1,125억원 도로/택지공사 수주~한국도로공사의 고속국도 제12호선 담양-성산간 공사(652억원). 한국토지공사로부터 평택소사벌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473억원)
- POSCO(005490): 법인신설에 따라 POSCO-MESDC社를 계열사에 추가→포스코 계열사인 POSCO-MEXICO社가 51.00% 출자한 회사
- KT&G(033780): 이익소각으로 변경상장: 2008년 8월 19일부터 11월 5일까지 보통주 195만주 1,698억 1,600만원에 취득 완료→변경상장주식 보통주 1억 3,879만 2,497주
- 현대제철(004020): 조달청 납품 계약 변경→콘크리트용 봉강 계약 금액 인하 결정→종전 5,166억 686만원에서 4,635억 4,170만원으로 변경. 납품수량~47만 2,500t
- 동국실업(001620): 장내 매수를 통해 동양철관(008970) 지분 확대→기존 31.39%에서 34.54%로 지분 확대

- 삼성화재(000810): 재보험사 설립, 중장기과제로 전환→금융불안과 경기침체 등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따라 '캡티브재보험사' 설립 추진 계획 변경
- 에스씨에프(011160): 동아제분, 에스씨에프 지분 확대→경영권 참여 목적으로 기존 39.73%에서 40.62%로 지분 확대
- 대한항공(003490): 한진해운 지분축소→특별관계자 추가 및 장내 매매를 통해 한진해운[000700] 지분, 기존 26.76%에서 25.82%로 축소
- 계룡건설(013580): 한국도로공사로부터 고속국도 제12호선 담양∼성산 간 확장공사(제14공구)수주→수주금액~874억원
- 호남석유(011170): 롯데대산유화 흡수합병 이사회 승인. 목적~경영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효과 제고
- 한샘(009240):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11월 10일 ~20일까지 자사주 14만 3,060주 취득

- LG이노텍(011070): 세계 최초 차량용 토크앵글센서(Torque Angle Sensor) 개발 성공. 차량용 전장부품 분야에서 기술력 및 신뢰성 입증→2009년 상반기 양산 시작
- 태원물산(001420): 은산토건, 1억 1550만원 규모 보통주 매입→장내매수를 통해 4만 1,290주(6.25%) 지분 확대
- 유성티에스아이(024870): 운영자금 마련 목적으로 19억 9,100만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신주 발행가액~1,180원, 신주 상장 예정일 12월 9일
- 퍼시스(016800): 일룸(계열회사), 4,800만원 규모 보통주 매입→장내매수를 통해 2,600주(0.02%) 지분 확대. 지분률~0.53%(6만 6,380주)
- 동방(004140): 신탁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한국산업은행과 체결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 태평양(002790): 태평양제약 지분 확대→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7,340주(0.35%) 등, 총 10,550주(0.45%) 취득→지분율~58.93%로 확대
- 지엔비씨더스(005760): 직무집행정지가처분 기각→장경석씨 외 4명이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과 주주총회 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 로케트전기(000420): 그린오션커뮤니케이션과 18억 100만원 규모 패치형 전기 공급계약 체결→최근 매출액 대비 4% 규모. 계약기간 2011년 11월 20일까지

▶ KOSDAQ

- 지코아이엔씨(058370): 중국, 유럽 등 세계적인 담배회사들과 DNA 필터 공급계약 임박→중국 홍타社(아시아 1위, 세2위 규모), 유럽 필트로社등과 MOU 체결
- 케이비티(052400): 중동에 은행카드 285만달러 수출→중동의 케샤바르지은행(Keshavarzi Bank)에 2009년 3월까지 납품 완료 예정
- 오디코프(041320): 경영권 지분 중 일부 양도를 검토 중이며 현재까지 확정된 것은 없음
- NHN(035420): 유가증권시장 이전 예심 통과→상장 적합 요건 충족, 상장 청구 등 절차 후 11월말에서 12월초 사이 유가증권시장 정식 이전 예정
- 뉴젠비아이티(054650): 오지 매니지먼트, 뉴젠비아이티 지분축소→전환청구권 행사 및 장내매도를 통해 지분이 17.84%에서 14.98%로 축소

- 나노마인(036270): 사업다각화를 위해 블루클럽메리츠 및 에스노바홀딩스 지분(100%)과 채권을 각각 94억원, 34억원에 취득 결정
- 이니시스(035600): 인터파크(035080) 지분 10.54%보유→제3자 배정 방식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인터파크 지분 추가 확대
- 한와이어리스(037020): 씨에라와이어리스와 무선통신단말기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위한 마스터 계약 체결→M2M(데이터통신기기)사업 참여 예정
- 자원메디칼(043630): 82억원 규모 태양광시스템 공급 결정→그린에너지 측으로부터 전남 장흥군에 설치될 1천KW 태양광발전소 시스템 공사 수주
- 에스에이티(060540): 시큐온코리아(무인경비서비스업체) 지분 67.3%취득 결정→경영권 확보 및 임베디드 사업부문 강화 위해 유상증자 참여 방식으로 지분 취득 예정
- 기륭전자(004790): 크레인 파트너스, 기륭전자 지분축소→장내 매도를 통해 지분 기존 5.5%에서 4.1%로 지분 축소

- 한국기업평가(034950): 피치 레이팅스, 한국기업평가 지분축소→시간외 매매를 통해 기존 64.20%에서 73.55%로 확대
- 한와이어리스(037020): 씨에라와이어리스와 무선통신단말기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위한 마스터 계약 체결
- 모젬(079560): 피델리티 인포메이션 테크(FIDELITY INFORMATION TECH CIP), 모젬 지분 축소→장내 매도를 통해 5.72%에서 2.18%로 지분 축소
- 휴먼텍코리아(066060): 신규 분야의 수주에 관련된 협의를 진행중이며, 상당부분 협의점에 도달했으나, 확정된 사항은 없음
- 코아정보(039990): 사업영역 확대 목적으로 무역, 문화, 스포츠관련용품, 자동차 제조 및 판매 등 9가지 사업목적 추가
- 이엘케이(094190): 상환전환우선주 11만2903주를 보통주 29만1289주로 전환 결정→전환 조건~우선주 1주당 보통주 2.58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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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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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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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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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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