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LG텔레콤에 따르면 단편영화 오주상사 영업2팀(부제 비즈니스 코믹 쇼트 무비)을 보기 위한 CGV이벤트 신청자들이 총 3만1000여명으로 82 대 1의 경쟁률을 자랑했다.
추첨을 통해 매주 75명에게 총 5주간 CGV 골드클래스 티켓(1인 2매)이 제공된 이번 영화 관람 이벤트는 지난달18일에서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마다 CGV골드클래스에서 약 15분에 걸쳐 상영됐다.
이번 단편영화는 지금까지 방영된 5편의 CF버전(놈놈놈, 계약10분 전, 그날이 오면, 호주의 수도는, 영어는 회의로)을 시나리오 작가를 통해 재구성했다. 또 직장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해프닝들을 코믹하게 반영해 제작했다.
영화로 만들어진 오주상사 영업2팀을 관람한 관람객들은 "짧은 TV-CF가 아쉬울 때마다 홈페이지에서 풀버전으로 감상하곤 했었다"며 "영화로 만들어진 오주상사를 스크린으로 보니 더욱 재미있었다"고 관람 소감을 말했다.
이승일 LG텔레콤 마케팅전략담당 상무는 "뜨거운 호응을 받아 오주상사의 인기를 내심 실감한다"며 "앞으로도 LG텔레콤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마케팅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LG텔레콤 오주상사 영업2팀은 국내최초 CF시트콤 장르를 개척한 데 이어 OSMU(One Source Multi Use)마케팅 방식을 이용해 광고를 영화로 제작한 최초의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오주상사 영업2팀'의 6번째 이야기 '대리인생'편이 최근 온 에어 되었으며 TV에서 볼 수 있는 15초 분량 광고 외에도 홈페이지(http://oz.lgtelecom.com)에서는 1분~2분 길이의 풀버전 광고를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