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셀은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뇌종양 3상 임상시험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 서울 아산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6개 병원에 이어 뇌종양에 대한 3상임상시험 계약을 완료해 7개병원에서 환자모집과 함께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Immuncell-LC),뇌종양(교모세포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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