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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표] 기업뉴스 하이라이트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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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부(센터장 구희진, 함성식 부장)이 정리한 11월 19일(수) 주요 기업 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삼성전자(005930): 세계 LCD TV시장 판매량 9분기 연속 1위(디스플레이 서치)→3/4분기(판매량): 삼성전자 539만대, 소니 370만대, 샤프 273만대, LG전자 248만대, 필립스 187만대
- 현대제철(004020): 초대형 잉곳 개발 성공. ‘100톤과 120톤 규모 잉곳 생산에 이어 130톤 잉곳 생산 개발 성공’→연간 400억원 규모의 수입대체효과 기대
- 현대차(005380): 동서기공 등 10개 협력사에 탄소관리체계 구축을 지원, 협력사들이 온실가스를 줄이고 원가경쟁력을 높이도록 할 계획→정부지원금 7억원 포함 14억 2,000만원 투입 예정
- 현대상사(011760): 카자흐스탄 알마티市와 3억달러 규모 건설사업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지하철 건설 및 기타 도시개발 인프라 구축 사업 추진 계획

- 국민은행(105560): 7,000억원 규모 후순위채 증액 판매 결정→판매 규모~ 1조 5,000억원 규모,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이 종전 9.76%에서 10.74%로 올라갈 전망
- 하나금융지주(086790): 1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고, 이 가운데 5000억원 가량을 하나은행 유상증자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증권선물거래소, 하나은행 유상증자 참여 조회공시

- 미래에셋증권(037620): 주가 안정 및 우리사주 조합으로의 유상매각 등을 위해 자사주 25만주(157억 5,000만원) 취득 결정→기간 2008년 11월 22일~2009년 2월 21일
- 우리투자증권(005940): 2009년 하이닉스(000660) 매각 주관회사 산정에 산업은행과 컨소시엄 구성→현재 우리은행과 산업은행은 하이닉스 지분 8.03%(2대주주)와 6.22%(3대) 보유중
: 10월 매출액 1조 9,098억원(전년동월비 +484.9%), 영업이익-224억원(적자전환), 당기순이익 - 236억원(적자전환)
- 교보증권(030610): 10월 매출액 2,067억원(전년동월비 +135.0%), 영업이익 45억원(-42.4%), 당기순이익 53억원(-40.2%)

- 대우건설(047040): 대우건설ᆞ한화건설 컨소시엄, 알제리 부이난 신도시 개발사업 1지구의 개발사업권 투자협약(총 63억 달러 규모)을 알제리 국가투자개발청(ANDI)과 연내 체결할 예정
- SK가스(018670):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차세대 에너지 투자조합(가칭)(Next Generation Energy Fund)에 총 300억원을 출자
- 웰스브릿지(015540): 100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발행규모~보통주 2,000만주, 발행가액~500원, 목적~34억원 규모 운영자금과 타법인 인수자금 마련 등
- 신성건설(001970): 신탁계약기간 만기에 따라 29억 6,800만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연장 결정→기간 2009년 5월 21일까지. 위탁기관~우리은행, 하나은행
- 한올제약(009420):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를 위해 자사주식 8만 7,000주(8,700만원 규모) 처분 결정
- 동성홀딩스(102260): 11월 13일 동성화학(005190) 주식 38만 6,866주(52.03%)를 공개 매수 (공개매수 단가 11,900원)

▶ KOSDAQ

- 포스데이타(022100): 카자흐스탄 최대 민영 통신사업자 ‘아르나(ARNA)社’와 와이브로 시스템 및 단말기 공급계약 체결→웨이브 2 기반 기지국 100여대와 제어국 맟 단말기 공급 예정
- BT&I(048550): 하나은행과 체결한 4억 2,503만원 규모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연장 결정→연장기간~2008년 12월 18일까지. 목적~주가안정
- 미래나노텍(095500): 자회사 미래에쿼티파트너스를 통해 중국 TV홈쇼핑업체 'GTS홀딩스' 경영권 인수→20억원의 인수자금으로 지분 51% 인수. 미래나노텍의 자회사로 편입 예정
- 케이알(035950): 맥스메이커KWP社와 맺었던 새만금개발 협력 협약 취소 결정→수직축 제트휠 풍력터빈 기술 개발 지연으로 사업화 무산. 관련공시번복으로 불성시공시법인 지정 예고
- 이그린어지(066430): 바이오디젤 생산기기 '바이오유닛' 출시→식물성 기름의 95% 이상을 바이오디젤로 생산가능. 기존 경유 대비 40% 원료 절감 효과 가능할 전망

- 신세계푸드(031440): 계열회사인 훼미리푸드(자본금 60억원 규모) 주식 58만 9,200주(39억 227만원) 취득 결정→목적~식품가공 사업 강화. 취득후 지분율~100%
- 유아이에너지(050050): 미국내 가스전으로부터 8월분 가스판매금 35만 7,000달러 수령→2009년초 현재 생산중인 광구(이스트카메론, 웨스트카메론)외 갈베스톤 광구 추가 예정
- 탑엔지니어링(065130): 최대주주인 김원남씨 외 특별관계자 5인이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5만470주(1.06%)를 취득→최대주주 외 특별관계자 보유 지분율~16.71%에서 17.77%로 증가
- 동원개발(013120): 최대주주 장복만 회장의 장남 장호익 전무가 장내매수를 통해 11만 5,900주(지분 1.28%)를 추가해 장회장 외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52.95%로 증가
- 코엔텍(029960): 최대주주가 10.88%의 지분을 보유한 현대중공업(009540)외 1인에서 13.25%를 보유하게 된 후성에이치디에스로 변경

- 필링크(064800): 인도네시아BII(인도네시아 은행)과 신용카드 사용 휴대폰 알림 서비스(CNS)구축 및 공급 계약 체결→향후 10년간 연간 10억원 이상 수익 가능 예정
- 평산(089480): 미국 법인 캐피탈 리서치 앤 매니지먼트 컴퍼니가(CRMC) 장내매매를 통해 보통주 20만 5,164주(1.19%) 처분→CRMC의 보유 지분율~기존 8.35%에서 7.16%로 감소
- 펜타마이크로(088020): 3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8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270억원은 타법인 유가증권 취득자금으로 쓸 예정
- 동아타이어(007340): 관계회사 디티알, 140억 9,700만원 차입에 담보제공 결정→시티은행측에 국공채를 담보로 제공할 예정
- 엘림에듀(046240): 한국전파기지국(지분비율 7.0%)으로 최대주주 변경→김형기 전 대표이사 장외매도로 지분 처분(6.33%중 일부 처분)

- 바른손(018700): 2013년 7월 18일 만기인 무기명 전환사채(CB, 10억원 규모) 조기상환 결정→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라 장외매수를 통해 만기 전 취득 예정
- 테스텍(048510): 조회공시를 통해 아주메탈과의 합병 등에 대해 내부검토 중이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힘
- 에너라이프(054150): 시설자금 150억원과 운영자금 35억원 등 185억원의 자금마련을 위해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신주 수~보통주 1,804만 8,780주 발행가액~1,025원


[대신증권 투자정보팀 홍순표, 최진, 도현정, 이영준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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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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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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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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