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3/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5% 위축되었다고 발표했다. 전년대비로는 0.8% 성장률을 기록한 것이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분기 0.2% 내외 마이너스 성장률을, 전년대비로는 1% 성장률을 예상했다.
2/4분기 성장률은 당초 -0.5%에서 -0.4%로 소폭 상향 수정했으며, 1/4분기 성장률은 1.3%에서 1.4%로 조정됐다.
통상 경제전문가들은 2분기 연속 GDP 위축을 '경기침체'로 정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