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

속보

더보기

'글로벌다우' 출범, 삼성·LG전자 포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사헌 기자] 세계 150개 주요 상장자로 구성된 글로벌 다우지수가 출범했다. 한국 기업들 중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두 종목만 포함됐다.

다우존스(Dow Jones)사는 11일(현지시간)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다우존스사 편집인들이 선정한 현재와 미래 글로벌 선도기업들로 구성된 지수인 '글로벌다우(The Global Dow)'지수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위기와 혼란으로 글로벌 경제가 수렴하고 있으며, 특히 신흥국가들의 지속적인 부상이 중요해졌다"면서 이번 지수 출범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글로벌다우'가 신흥시장의 규모는 작지만 역동적인 기업을 제대로 인식할 것이란 주장과 달리 전체 지수 중 신흥시장 기업의 비중은 10% 미만이다.

25개국 150개 종목 중에서 미국이 42.27% 비중을, 일본이 9.97%를 각각 차지했다. 그 뒤로 영국이 8.3%, 프랑스 6.65%, 독일 4.74%, 스위스 4.62%가 뒤따랐다.

중국이 3.05%, 인도가 2.39% 비중을 차지했고, 스페인 2.29%, 홍콩 2.2%, 브라질 1.86% 그리고 캐나다 1.64%에 이어 한국이 1.52%를 차지했다.

그 뒤로 호주 1.37%, 이달리아 1.15%,멕시코 0.96% 그리고 대만 0.79%가 포함되며, 포르투갈, 핀란드, 스웨덴, 러시아, 그리스, 노르웨이, 덴마크, 네덜란드도 포함됐다.

업종별로는 금융이 17.17%로 가장 비중이 크고, 다음 공업이 13.19%, 소비재가 12.27%, 석유및가스가 10.54% 그리고 첨단기술이 10.41%, 헬스케어도 10.37%를 각각 차지했다.

종목 선정기준은 자체 편집인들과 주식전문가들의 판단 하에 "기업의 규모, 명성 그리고 세계경제 내 중요성을 고려했다"고 다우존스의 편집인은 밝혔다.

지수내 종목의 비중은 동일하게 반영되며 매년 9월 지수를 다시 조정한다. 다만 지수의 지속성을 위해 기업 인수합병 등의 경우 신속하게 지수구성을 새롭게 바꾸어나갈 것이라고 다우존스 측은 덧붙였다.

현재 지수 내 시가총액 기준 상위 3개 종목은 미국 엑손모빌과 프록터앤갬블(P&G), 제너럴 일렉트릭(GE)이며, 하위 3개 종목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노르웨이 리뉴어블에너지, 중국 선테크파워홀딩스ADR 등이다.

11일 우리시간 11시 18분 현재 글로벌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11포인트, 0.14% 하락한 1490.61을 기록 중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 15초마다 업데이트되는 이 지수는 2000년 12월 31일에 1000을 기준으로 했다.

52주 최고치는 지난해 12월 10일 기록한 2870.58이며, 52주 최저치는 올해 10월 27일 기록한 1357.42. 올들어서만 지수는 44% 하락했다.

지난 10월 31일 기준으로 산정한 자료에 따르면, 총 150개 업체들의 시가총액은 8조 5228억 달러에 달하며, PER는 예상 순익 대비 9.77배다. 마이너스를 제외할 경우 PER는 8.92배.

또 장부가치대 주가비율인 PBR은 1.74배이며, 배당수익률은 2.98배, 매출액 대비 주가는 0.65배, 현금흐름대비 주가는 5.03배다.

지수 구성종목은 아래와 같다.

Seven & I Holdings Co. Ltd.
Takeda Pharmaceutical Co. Ltd.
Gilead Sciences Inc.
Astrazeneca PLC
Novartis AG
Abbott Laboratories
Exxon Mobil Corp.
Baxter International Inc.
Wal-Mart Stores Inc.
Procter & Gamble Co.
Verizon Communications Inc.
BP PLC
AT&T Inc.
Nestle S.A.
Pfizer Inc.
3M Co.
Roche Holding AG Part. Cert.
McDonald's Corp.
Merck & Co. Inc.
Coca-Cola Co.
China Unicom (Hong Kong) Ltd.
Carrefour S.A.
Royal Dutch Shell PLC A
Bharti Airtel Ltd.
China Mobile Ltd.
GDF Suez S.A.
Johnson & Johnson
Panasonic Corp.
GlaxoSmithKline PLC
National Grid PLC
Chevron Corp.
Industrial & Commercial Bank of China Ltd.
Microsoft Corp.
Bank of New York Mellon Corp.
Total S.A.
Colgate-Palmolive Co.
Toshiba Corp.
Companhia Energetica de Minas Gerais-CEMIG Pr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
Royal Bank of Canada
United Technologies Corp.
EDP-Energias de Portugal S.A.
E.ON AG
Kraft Foods Inc. Cl A
National Australia Bank Ltd.
China Construction Bank Corp.
Infosys Technologies Ltd.
Toyota Motor Corp.
United Parcel Service Inc. Cl B
Nippon Steel Corp.
Assicurazioni Generali S.p.A.
UBS AG
Boeing Co.
JPMorgan Chase & Co.
Honda Motor Co. Ltd.
Medtronic Inc.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Ltd.
Vinci S.A.
Home Depot Inc.
LG Electronics Inc.
Sony Corp.
Telefonica S.A.
Nike Inc. Cl B
PetroChina Co. Ltd.
VISA Inc. Cl A
Intel Corp.
Nintendo Co. Ltd.
Monsanto Co.
FedEx Corp.
Samsung Electronics Co. Ltd.
Nokia Corp.
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 S.A.
Compagnie de Saint-Gobain S.A.
Cisco Systems Inc.
Komatsu Ltd.
China Petroleum & Chemical Corp.
Google Inc. Cl A
Hewlett-Packard Co.
Southwest Airlines Co.
Vodafone Group PLC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
BHP Billiton Ltd.
Tesco PLC
L.M. Ericsson Telephone Co. Series B
BASF S.E.
General Electric Co.
Mitsui & Co. Ltd.
Hutchison Whampoa Ltd.
BNP Paribas S.A.
Mizuho Financial Group Inc.
HSBC Holdings PLC (UK Reg)
Apple Inc.
Time Warner Inc.
BAE Systems PLC
America Movil S.A.B. de C.V. Series L
ConocoPhillips
LVMH Moet Hennessy Louis Vuitton
Walt Disney Co.
Credit Suisse Group
Honeywell International Inc.
SAP AG
Mitsubishi Corp.
Banco Santander S.A.
E.I. DuPont de Nemours & Co.
Societe Generale S.A.
Reliance Industries Ltd.
Amazon.com Inc.
News Corp. Cl A
American Express Co.
eBay Inc.
AXA S.A.
Companhia Vale do Rio Doce Pref A
Petroleo Brasileiro S/A Pref
ABB Ltd.
Gazprom OAO ADS
Rio Tinto PLC
Daimler AG
Deere & Co.
Allianz SE
Veolia Environnement S.A.
First Solar Inc.
Siemens AG
Schlumberger Ltd.
Caterpillar Inc.
Deutsche Post AG
Goldman Sachs Group Inc.
National Bank of Greece S.A.
Citigroup Inc.
Anglo American PLC
Carnival Corp.
Bank of America Corp.
UniCredit S.p.A.
Potash Corp. of Saskatchewan Inc.
Deutsche Bank AG
Renewable Energy Corp. ASA
Research in Motion Ltd.
Alcoa Inc.
Gamesa Corporacion Tecnologica S.A.
Tata Steel Ltd.
Q-Cells S.E.
Vestas Wind Systems A/S
ArcelorMittal
ING Groep N.V.
Freeport-McMoRan Copper & Gold Inc.
SunPower Corp. Cl A
Cemex S.A.B. de C.V. Series CPO
Suntech Power Holdings Co. Ltd. ADS
General Motors Corp.
Royal Bank of Scotland Group PLC
※ 출처: http://www.djindexes.com/globaldow/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