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이와 관련해 "공단이 국토해양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확보한 법적, 제도적 지위를 갖췄다"면서 "광양항 등 국가기간시설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사업구조도 평가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두시설 전대료 위주의 사업구성으로 일반적인 경기변동에 따른 영업리스크는 크지 않다"면서 "연간 300억원 이상의 외형이 보장되고 있는 등 제도적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어 영업안정성 또한 높다"고 평가했다.
또 "지속적인 출현 등 정부의 재정지원에 기반한 원활한 현금흐름도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