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하한가인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9시 13분에 하한가에 진입한 이래 계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매도잔량만 200만주가 넘어선 상황.
이러한 급락이 나타난 것은 전날 대우차판매가 보증선 건설기업어음의 만기가 도래했는데 이를 처리하지 못했다는 소문이 돌았기 때문이다. 이번 인수에는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을 하였으며 인수단에는 KB투자증권도 참여했다.
대우차판매 관계자는 "어제 지금못한 ABCP의 원금은 850억원이고 지급보증이 140%이므로 1200억까지 해당한다"면서 "전날 일부금액이 처리되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현재는 다 처리가 되었다"고 답했다.
KB투자증권 관계자도 "우리는 주관사가 아니라 1차로 850억원 중 550억원을 인수해 다른 곳에 넘겼을 뿐"이라며 "이미 오늘 오전까지 전액 만기연장이 이루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