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초반 오바마, 매케인 두 후보는 인디애나와 버지니아 주 등 경합지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5일 CNN 등의 출구 조사 결과 현재 매케인 후보는 인디애나와 조지아나, 버지니아 주에서, 오바마 후보는 플로리다와 버몬트,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상대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디애나 주는 매케인 후보가 오바마 후보를 52% 대 47%로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지나아 주 역시 현지시간 8시 3분 기준, 메케인 후보가 56% 득표율으로 43%의 오바마 후보에 앞서 리드를 지키고 있으며 조지아 주도 63% 대 36%로 오바마에 우위를 보이고 있다.
반면, 오바마 후보는 초반 플로리다 주에서 54% 대 46%로 앞서고 있으며, 버몬트에서는 64% 득표율로 승리가 점쳐지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는 현지시간 8시 34분 현재 55% 대 44%로 오바마 후보가 앞서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