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삼성SDS가 후원해온 백혈병 완치 환아 가족과 삼성서울병원 의사 20여명이 SDS 임직원들과 함께 마라토너로 참가했다.
후원금 모금은 마라톤 대회에 참석하는 마라톤 주자와 그를 후원하는 동료 임직원들이 마라톤 주자가 1미터를 뛸 때마다 1원씩 백혈병어린이 후원금으로 기부해 백혈병ㆍ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수술비로 쓰일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SDS 임직원들은 4800여만원의 후원금을 모았으며, 삼성SDS는 지난 11년간 1만9502명의 후원자가 3억500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해 지금까지 70여명의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수술비로 기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