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코스피지수가 급락하며 1000선 마저 위협하고 있다.
24일 10시 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전일대비 28.49포인트 1021.22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40포인트 이상 급락하며 1000선 붕괴가 임박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11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증권선물거래소는 2월물이 전일종가(기준가격)이 139.50p에서 132.05p로 -7.45p(-5.34%) 하락(5%이상 1분이상)해 10시 2분 프로그램매도호가 효력 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밝혔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0억원, 200억원 이상 동반매도하며 주가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도 급락하며 장중 300선이 붕괴됐다.
코스닥지수는 이 시각 현재 전일대비 7.33포인트 하락한 301.22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