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위원회(위원장 이창용)는 22일 정례회의를 열고 네스테크에 대해 "지난 2003년에서 2007년 3분기까지 임차보증금(매출채권)을 5억원 가공계상한 것 등이 적발돼 5억3290만원의 과징금 부과, 전현직 대표이사 2명 검찰통보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네스테크에 대한 과징금 부과는 오는 27일 제14차 금융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또 아시아신용정보는 지난 2006년 56억6400만원의 매출채권을 허위계상했고 같은 해 9억원의 예수금을 과소계상함에 따라 1년간 유가증권 발행제한 조치를 했다.
회사 및 대표이사, 담당임원 등 3명을 검찰고발했다.
LJL에너지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 허위계상 등으로 적발돼 3억828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10억원의 매출채권을 허위계상해 적발된 넷시큐어테크놀러지에 대해서도 1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 아시아신용정보를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송현회계법인에 대해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해당 회사 감사업무제한 등의 조치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