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건설업종은 전일대비 4.27% 급등한 179.30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에도 6% 가까운 급등세를 보였다.
이 시각 현재 남광토건이 10% 이상 급등하고 있고 대림산업도 6% 이상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경남기업과 현대건설도 4%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이날 오후 건설업계 지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창근 현재증권 산업분석부장은 "정부가 수도권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에 대한 단계적 해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아울러 기업 보유 토지 매입과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해 총 9조원의 유동성 공급도 병행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창근 부장은 또한 "수도권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에 대한 단계적 해제는 실질적으로 LTV나 DTI에 대한 규제완화 효과를 줄 것"이라고 논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