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번 부사장이 자신들과의 전화통화에서 "최근에 강만수 장관도 만났다"며, "현재로서는 한국 신용등급을 변경할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번 부사장은 이날 오전 무디스가 한국 신용 등급을 하향조정할 것이란 루머가 나돌았다는 소식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다"고 대답했다.
무디스는 현재 한국에 신용등급 'A2'를 부여하고 있으며,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 당분간 유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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