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 48분 현재 메가스터디는 전날보다 5.34%(8600원) 하락한 15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9670억원으로 지난해 4월 이후 처음으로 1조원대 아래로 떨어졌다.
이같은 주가 하락은 실적 둔화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하이투자증권은 최근 메가스터디에 대해 "성장성에 대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한 때"라며 "향후 3년 연평균 주당순이익 성장률이 22.9%로 성장성 둔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나대투증권도 "메가스터디의 3/4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당분간 기대치를 낮춰야할 시점으로 목표주가를 35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한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