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약세 마감에도 불구하고 상원의 구제법안 가결 기대감이 작동하고 있지만 불확실성이 남아 있고, 글로벌 경기 우려로 인해 적극적인 매수는 보이지 않고 있다.
2일 오전 9시 20분 현재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가 전날 종가대비 51.13엔, 0.5% 가량 상승한 1만 1419.36엔을 기록 중이다.
이날 지수는 1만 1423.13엔으로 거래를 출발, 곧바로 1만 1388.76엔으로 상승 폭을 줄인 뒤 다시 1만 1442.70엔까지 상승 폭을 확대하는 등 제한적인 구간에서 등락하는 양상이다.
싱가포르 거래소의 닛케이 선물 12월물은 초반 115엔 급등한 1만 1550엔을 기록했으나, 오사카 거래소의 닛케이 선물은 1만 1490엔까지 올랐다가 주춤하는 등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시카고 거래소의 닛케이 선물은 1만 1600엔으로 마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