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후 9시 17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5.80-6.20%, 5년국고채 5.85-6.25%
크레딧물에 대한 손절이 나오면서 국채도 영향을 받고 있다. 크레딧물의 스프레드는 벌어질 것 같다. 국채금리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국채를 중심으로 안정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한 주가 될 것 같다. 유동성이 안전자산을 선호할 가능성이 있다.
◆ 신한BNP빠리바 고준호 이사
: 3년국고채 5.90-6.10%, 5년국고채 5.95-6.15%
변동성은 클 것이다. 분기말이 중요하다. 은행, 증권이 30일로 마감이 되고 나면 단기적으로는 유동성 리스크 줄어들 것이다. 지표가 IP와 CPI가 나오는데 채권시장 심리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둘이 상쇄되고 가격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중장기상 금리가 괜찮다고 보면 매수가 들어올 것이다. 크레딧문제는 글로벌 상황이 안정되면 다소 안정될 수 있다. 증권사 문제 역시 분기말을 넘기면 조금 나아질 것이다. 노동부 환매, 정통부 환매 이야기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 한국시티은행 오석태 부장
: 3년국고채 5.80-6.20%, 5년국고채 5.85-6.25%
전세계 금융시장의 불안은 해결이 안돼 있다. 미국의 문제해결이 선결돼야 한다. 미국의 구제안이 주말에 어떻게 해결되느냐를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외화유동성과 환율상승이 해결돼야 한다. 외화유동성이 열쇠이다. 원화는 외화의 종속변수다.
◆ KTB투자증권 이석진 이사
: 3년만기 국고채 5.90-6.10%, 5년국고채 5.92-6.12%
불안요인으로 인한 증권사 자금이탈과 환율이 위쪽으로 열려있다. 금리가 위쪽으로 더 열려있는 듯하다. 하락요인은 6%대에서는 사자가 들어와 20-30bp가 내려간 학습효과가 있다. 장기투자기관들의 매수세가 있다.
◆ JP모건체이스 조주현 이사
: 3년국고채 5.80-6.20%, 5년국고채 5.85-6.25%
신용우려가 잔재해 있고 외국인이 매물이 나오고 있다. 신용우려가 커지면 환율 올라가고 주식채권이 가격이 빠진다와 안전자산 선호가 상충되고 있다. 아직도 심리적으로 안정됐다고 자신할 수 없다. 시장상황에 따라 끌려가는 모습이다. 지금은 전망이 별로 의미가 없고 대응이 문제다. 선물은 기술적으로도 의미있는 반등없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