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한항공은 항공의료센터 소속 의료진으로 구성된 대한항공 의료봉사단은 28일 외국인 근로자 지원시설인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소재 성암교회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는 승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항공여행 및 임직원 신체검사∙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전문의료 기관으로 전문인력 확충 등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이웃사랑으로 펼쳐나가기 위해 최근 의료봉사단을 발족한 바 있다.
지난 1969년 창설된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는 5명의 내과, 산업의학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전문의사를 포함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산업위생기사 등 60여 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항공사 의료조직으로 항공의학 및 산업의학에 대한 전문지식을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