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11시 27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고위관계자는 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환자투약이 아직 100% 완료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거의 완료단계로 8부능선은 넘었다"고 밝혔다.
현재 관절염치료제 임상2상은 240명 정도의 환자를 목표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7월 조중명 대표는 ""관절염치료제와 항생제 임상건도 모두 연내에 완료될 것"이라며 "임상2상 중인 관절염치료제의 경우 독일, 헝가리, 우크라이나에서 2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 관계자는 시장일각에서 제기된 바이오업체에 대한 인수합병 추진설과 관련, "현재로서 바이오업체 인수 계획은 없다"며 "회사 인수보다는 파이프라인(후보물질)이 있으면 연구과제를 가지고 업체와 협의할 수는 있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