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도쿄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44.53엔, 0.35% 하락한 1만 2807.13을 기록했다.
장중 1만 2741.22엔까지 낙폭을 확대한 뒤 마감 시점까지 1만 2800엔 선을 회복하면서 낙폭을 다소 줄였다.
전날 미국 증시가 사흘만에 상승 마감했지만, 금융 불안감이 여전하고 또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 경기가 좋지 않다는 부담감이 여전했다.
엔/달러는 뉴욕시장보다 추가 하락한 뒤 109.60엔 부근에서 하락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