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이는 만기도래액 12조원에 비해 5.2조원이 많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중은행 은행채 발행 일괄신고서 공시 시작…하반기 발행계획 총액 17.2조원(8/8기준)
7월 25일, SC제일은행을 필두로 8월8일 현재까지 하나, 국민, 신한, 외환, 대구, 경남은행 등이 하반기 은행채 발행계획을 공시하였으며, 이들 은행의 하반기(8~12월) 발행계획 총액은 17.2조원, 만기도래 총액은 12조원(7월 포함 발행액 19.5조원, 만기도래 13.1조원)
2007년 하반기 해당은행의 은행채 발행액은 22.6조원, 순발행은 7.9조원, 2008년 상반기 발행액은 22.8조원, 순발행은 5.2조원
월별 발행규모로는 8월, 9월에만 10조원에 달해 초반 자금확보에 주력하는 것으로 보이며 은행채 신용 스프레드가 더 확대되어 조달비용이 증가될 것에 대비하는 모습
국민은행 4.3조, 하나은행 3.38조, 신한은행 3.5조원 등 대부분 은행이 올해 12월까지의 월별 계획을 공시하였고, 8월과 9월 초반 자금확보에 주력. 그러나 SC제일은행의 경우 2009년 7월까지 총4조원의 발행금액을 월별로 고르게 계획. 이는 월별 발행량을 무리하게 계획, 공시하여 미달 발행될 경우 예상되는 감독기관의 제제를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