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기간은 지난 5월부터 오는 2010년 2월 말까지며 올해 협약 연구기간은 지난 5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일까지다.
연구개발비는 총 50억원으로 정부출연금이 25억원, 주관연구기관이 12억5000만원 빅텍이 6억5000만원, 기타 2개사 6억원이다.
이 회사는 개발기간 중 900MHz RFID를 이용한 스마트 라벨(Smart Labe)l용 전용 칩 개발과 상용화를 통해 앞으로 국내 철도 티켓, 놀이공원 입장권, 주유소 카드 등 현재 운용중인 스마트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RFID시스템 모델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구는 응용분야가 매우 광범위해 사업성이 매우 뛰어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