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주사업인 모바일 디스플레이(LCD, AMOLED)사업의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를 확립하고 경영자원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위험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디스플레이 사업부문 일체를 물적 분할한다"고 설명했다.
분할 이후 신설회사는 향후 삼성전자와 합작을 통해 상호 강점기술의 결합 및 인적 ·물적통합으로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AMOLED를 미래 신수종(新樹種) 사업으로 조기 육성해 글로벌 1위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