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지난 3년 동안 ▲행복도시락 급식센터 ▲저소득층 보육시설 지원 ▲장애통합 교육보조원 파견사업 등 7개의 '행복 일자리' 창출 사업을 위해 428억원을 투입했다.
SK그룹은 사업 첫해인 지난 2005년에 610개의 일자리를 만든 이후 2006년 1948개, 지난해 3443개를 창출하는 등 지속적으로 늘려온 것.
예컨대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현재까지 전국 1180개소에 모두 1479명의 교사를 파견해 저소득 가정 아동 4만 여명에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YMCA와 함께 저소득 가정의 영유아 24시간 보육사업 통해 567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총 7300명의 영유아를 보육해 취업이 어려운 여성들의 일자리 찾기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SK에너지가 새터민 일자리 제공을 위한 사회적기업 '메자닌 아이팩'이 경기도 파주에 문을 열고 이 달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권오용 SK 브랜드관리실장은 "SK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인 '행복 일자리'만들기가 SK그룹 차원을 넘어 사회 전체로 확산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