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다음은 1.88%(1200원) 하락한 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음측은 유출사고 발생 후 관련팀에서 복구작업을 착수해 전날 오후 5시경 메일서비스의 정상화를 공지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한메일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에서 일부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추후 조사해 추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시민모임에서 이번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관련 피해사례를 접수하고 있으며, 다음에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한 상태다.
또 소시모측은 필요시 법적대응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 다음측의 해명과 사고처리 과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