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경련에 따르면 이 행사는 다음달 초부터 광복절인 15일까지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고교, 대학생 및 청년까지 6000~1만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기존의 단순 도보순례 대신 국토대장정, 안보대장정, 나눔대장정, 역사․문화대장정, 경제대장정, 환경대장정의 6개 테마로 나누어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국토와 나라, 그리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역사와 문화 그리고 경제발전과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 목표다.
한편 전경련은 이번 행사취지에 동감하는 많은 시민사회 단체가 'I Love Korea 청소년 대장정'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며, 참여 단체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경련 홈페이지(www.fki.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