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 내각부는 5월 경기선행지수 수정치가 잠정치 92.6에서 92.9로 소폭 상향 수정했다고 발표했다. 동행지수 역시 잠정치에서 0.3포인트 강화된 103.3을 기록했다.
내각부는 이제까지 확산지수(DI)로 제출하던 경기선행지수를 4월부터는 종합지수 형태로 제출하기 시작했다.
한편 확산지수(DI)로 제출된 5월 경기선행지수 수정치는 잠정치에서 5.5포인트 강화된 45.5를 기록했다. 반면 동행지수는 종전 33.3에서 소폭 하락한 30.0으로 하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