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지난 6월 최초 장기공급계약체결 이후 1개월도 지나지 않아 추가로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한국실리콘 관계자는 "2월에 법인을 설립해 6개월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2건의 대규모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순조로운 사업진행을 통해 태양광 소재 업체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성엘에스티는 자회사를 통해 태양광 1,2차 소재인 폴리실리콘, 잉곳 및 웨이퍼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SUPPLY CHAIN을 추진하고 있다.
오성엘에스티는 현재 웨이퍼 생산을 위한 잉곳 장비를 설치 중에 있으며 TEST를 거쳐 하반기부터 양산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