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6월 셋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전주와 같은 38만 4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전주대비 소폭 하락한 38만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소폭 상회했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7만 8000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2000건 늘었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수의 경우, 6월 둘째주 기준으로 전주대비 8만 2000건 늘어난 313만 9000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주간실업수당건수는 당초 38만 1000건에서 38만 4000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