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민 명문제약 대표이사는 지난 23일 여의도에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관절염치료제 명문아트로다캡슐의 성장 견인으로 올해 경영계획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며 "이는 관절염치료제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명문제약의 공격적인 영업전략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명문제약이 20억원을 투자해 건설중인 원료의약품 합성공장을 중심으로 매출증대와 수익성 개선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우 대표이사는 "올 1/4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3.5% 증가한 181억5000만원이며, 영업이익은 25.4% 증가해 31억원이었다"며 "원료의약품 합성 연구개발을 통해 궁극적으로 오리지날 신약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