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발한 더블스킨과 복층유리 사업도 점차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 기사는 16일 오전 9시 45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4일 회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작년에 비해 올해 수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현재 상황대로라면 올 한해 실적이 작년보다 크게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더블스킨과 복층유리 사업과 관련, "시장 전망이 무한하다"며 "현재는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지만, 어느 시점이 되면 매출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2/4분기 실적전망과 관련 그는 "(지난 4월 코스닥에 등록된 네패스신소재의)주식 처분 이익이 생겨, 실적이 큰 폭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우이엠씨 및 시장 전문가들에 따르면, 삼우이엠씨가 네패스신소재의 주식 60만주를 2/4분기에 매각해 60억원 이상의 처분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