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오는 10월 취항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에어부산은 "지난 5월 신입 및 경력사원 30명을 채용하는 한편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를 형상화한 CI(Corporate Identity)를 제정한 데 이어 금번에 국토해양부의 사업면허를 취득함에 따라 취항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어부산은 오는 7월에 안전운항을 위한 AOC(운항증명)를 신청하여 10월말까지 심사를 완료하고 항공기 3대로 10월 27일 부산~김포 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부산~제주 노선을 연내 운항할 예정이며, 국제선 취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10월경에는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로 운항 노선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