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9시 1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김포공장부지 1850평을 부동산시장에 매물로 내놓은 상황"이라며 "매각대금은 46억원 수준이 조금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아스웰은 지난 4월 28일 본지 기사를 통해 김포공장 부지 3400평과 파주공장부지 8000평의 땅값이 크게 상승해 평가차액이 100억원 대에 이른다고 밝힌 바가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월에 보도된 미국 맥스파인사와 공급계약과 관련해선 "상호 협의를 마치고 계약서를 마지막으로 검토하는 단계로 조만간 8000만원 남짓의 초도물량을 보낼 것"이라며 "거래 상대방에서는 공급물량으로 연간 1500만달러까지 전망하고 있으나 이는 좀 더 지켜봐야 할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여러 기관들을 대상으로 계획중인 IR은 없지만, 개별적으로 투신권 기관들과는 접촉하는 중"이라는 사실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