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 통신주는 통신 개편안 영향으로 차익실현 양상을 보였고, 전날 월가 주요 대형 투자은행의 등급 하향 소식에 신용우려가 되살아나 본토 은행주 역시 약세를 보였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544.89포인트, 2.19% 하락한 2만 4286.47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한편 국내 설정된 중국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 전일종가대비 443.84포인트, 3.16% 급락한 1만 3582.5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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