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KTB Futures Market
유가, 환율 영향에 따른 5월 CPI 급등(4.9%) 여건 속 외국인과 은행의 동반 매도, 국고채 입찰 관련 헤지물량으로 선물 급락. 증권사의 저평 관련 매수와 기존 매도 포지션의 차익실현이 반대 포지션 형성. 주가, 환율 변동에 무덤덤. 경기하강 속 물가폭등 확인.
Swap Market
달러 유동성 원활한 가운데 FX스왑 포인트 확대. CRS는 상대적으로 장기(선물환매도 오퍼와 부채스왑 비드 충돌)보다는 단기 비드(재정거래) 우위로 단기쪽 상승폭 확대. IRS는 CPI급등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 소멸 여건 속 스프레드 페이(단기 리시브+장기 페이) 포지션으로 커브 눌림 완화. 베이시스는 1년물에서만 소폭 축소.
Global Market
S&P의 리먼브라더스,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신용등급 하향조정(투자은행 약화, 추가 상각 가능성), 영국 대부업체 B&B의 실적악화와 자금조달 미흡, 와코비아 경영진 교체 등으로 신용경색 재부각되어 엔화 강세, 뉴욕증시 약세(캐리 트레이드 청산), 달러화 강세 완화, 美수익률 하락(ISM 제조업지수 50 하회).
- 거래전략 -
인플레 지표를 살펴보면 CPI에 나타난 유가 상승의 2차 충격, Core CPI에 나타난 유가 이외 품목 동반자극, 지난해 6~9월 2%대 기록에 따른 기저효과 지속 등으로 향후 인플레 우려에 따른 채권 약세 불가피. 1분기 국민소득에 나타난 '교역조건 악화→실질 구매력 감소→내수부진' 의 굴레 속에 스태그플레이션 현실화 가능성으로 금리 급등 후 조정 시점 고민할 단계.
대외 신용경색 재부각에 따른 스왑 시장내 달러 유동성 동향, 인플레에 따른 쏠림(금리 급등) 후 콜 대비 스프레드의 균형점 찾는 조정 속도, 지속되는 외국인 매도 공세 강도 등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금리 상단 레벨에서의 포지션 조정 시점.
161C6 : 106.40 ~ 106.80 / 164C6 : 94.50 ~ 9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