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오후 4시 3분 부근 쓰촨성 칭촨현 인근에 리히터 5.4 규모의 여진이 추가로 발생해 대지진 피해로 인한 불확실성이 계속돼 투자자들은 과감한 베팅을 주저하고 있다.
남부에 폭우가 내려 23명명이 사망했고, 산시성 닝창현에도 전날 7차례 정도의 강력한 여진이 발생했다고 신화통신은 27일 전했다.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52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46% 하락한 3359.88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66% 상승한 241.89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