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14시 18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H.264 기반의 DVR이 앞으로 대세를 이룰 신기술이어서 모든 DVR업체들이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며 "우리 회사도 그간 개발에 주력해와 오는 9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264는 기존 DVR시장을 장악한 MPEG4 보다 50%나 압축효율이 높은 영상압축기술이다. 이를 DVR기기에 적용하면 D1(720×480)급 동영상을 초당 30프레임 이상 부드럽게 녹화할 수 있다.
한편 이날 3H 주가는 2시16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오른 1860원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특별한 호재가 나오거나 진행되고 있는 것은 없다"며 "실적은 상반기까지 지난해 수준을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