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중국 강진 영향으로 피해 복구 수혜주가 반등해 지수는 2% 가까이 급등했지만, 이날 단기 랠리에 대한 경계감이 확산됐다.
중국 증시는 은행주와 함께 비철금속과 시멘트 등 지진 수혜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오전 장을 상승 마감했다. 경기과열과 지진 충격 속에서도 3600~3700선에서 지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돼 지수를 밀어올렸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358.64포인트, 1.40% 급락한 2만 5194.13를 기록하며 오전 장믈 마감했다.
국내 설정된 중국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 전일종가대비 193.95포인트, 1.39% 하락한 1만 3787.96를 기록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78% 상승한 3623.65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 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86% 상승한 258.08에서 오전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