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여건 악화나 식료품 등 생필품 가격 상승 등으로 소비자심리가 약화되는 등 지수가 3개월만에 약화됐다.
전문가 경기판단지수는 지난 해부터 1년 1개월째 경기회복 판단 기준선인 50선을 밑돌고 있는 중이다.
약 3개월 정도 경기 앞날을 보는 경기기대지수는 36.1로 전월대비 2.1포인트나 악화됐다. 11개월째 연속 50선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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