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하니웰은 1/4분기 순익이 전년대비 22% 급증한 주당 85센트, 총 6억 4300만 달러, 매출액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89억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참고로 시장은 순익이 주당 82센트, 매출액은 87억 3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해 결과는 이를 소폭 상회했다. 참고로 전년동기에는 순익이 주당 66센트, 총 5억 2600만 달러, 매출액은 80억 4000만 달러였다.
이날 회사 최고경영자(CEO) 데이브 코트(Dave Cote)는 "글로벌 경제 상황이 악화되고 있지만 하니웰의 전망은 밝다"며, "우리는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와 인수를 추진하고 있고, 생산성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니웰은 2008년 주당순익 전망치를 이전 전망치에 비해 소폭 상향 조정한 3.70~3.80달러로 제시했고, 주가는 전일종가대비 3.59달러, 6.2% 급등한 60.99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