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1/4분기 27만톤의 판매량을 기록해, 연간 100만톤급 제강(製鋼)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산뜻한 출발을 시작했다"며 "물량 증가와 함께 제품가격 상승이 동반되면서 매출 역시 올해 9400억원을 거쳐 내년에는 1조원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녹산 공장 전기로 가동으로 그동안 동사 성장의 걸림돌이었던 상공정 부족 문제가 해결됐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 애널리스트의 이날 리포트 요약분.
- 1분기 실적 : 영업이익 YoY 617% 증가
대한제강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880억원과 236억원으로 YoY로는 각각 114%, 617%, QoQ로는 각각 46%, 186% 개선된 것으로발표. 기업의 변화를 예고하는 실적이라고 평가함
- 100만톤 제강, 1조원 매출 Club 가입 예상
1분기 27만톤의 판매량을 기록해, 연간 100만톤급 제강(製鋼)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산뜻한 출발을 시작함. 물량 증가와 함께 제품가격 상승이 동반되면서 매출 역시 2008년 9,400억원을 거쳐,. 2009년에는 1조원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함.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high single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적기 투자를 통한 경쟁력 강화. 목표주가 126,000원
녹산 공장 전기로 가동으로 그동안 동사 성장의 걸림돌이었던 상공정 부족 문제가 해결됨. 적기 투자를 통해 회사의 경쟁력이 강화된 사례로 평가하며, 대한제강의 2008년 당기순이익을 600억원으로 131% 상향 조정하고, 2008년 EPS 12,650원에 P/E 10배를 적용, 목표주가를 기존 68,000원에서 126,000원으로 상향함. 투자의견 Buy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