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이번 CI와 관련, "번영과 생명력의 상징으로서, 인류에 많은 도움을 주는 은행나무를 심볼마크로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뜻을 가지면 이루어진다"는 지오(志悟), 지구의 뜻을 지닌 지오(GEO)와, 엠씨스퀘어의 엠씨(MC)의 합성어로서, 뇌파가 전달되는 형상을 디자인화했다"며 "인류에 도움을 주고, 글로벌한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염원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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