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우리금융, 신세계, 삼성중공업 등 국내 14개 기업 참여
[뉴스핌=홍승훈기자] 우리투자증권(사장 박종수)은 오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런던과 뉴욕에서 '2008 우리 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기업은 현대차, 우리금융, 신세계, 삼성중공업, 현대제철, KTF, 두산인프라코어, 글로비스, 삼성정밀화학, 메리츠화재, SSCP, 네오위즈게임즈, CJ CGV, 모두투어 (이상 3월 25일 시가총액 순) 등 국내 14개 기업.
우리투자증권은 미주 및 유럽권의 주요 해외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해외투자가들에게 한국의 우량 기업들을 소개하고 참여기업들에게는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채널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