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니시 부사장은 20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에서도 환경성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차종을 선택할 때 이를 충분히 고려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 후반기 프리우스, 캠리, RAV4 등 3개 모델을 도입하고, 도입 초기 월 500대 판매가 목표지만 곧 1000대로 높일 것"이라며 "이를 위해 판매망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치기라 타이조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이어 인재 모집, 사회공헌 활동 등을 발표했다.
치기라 사장은 "내일부터 인재를 모집할 예정"이라며 "본사의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인재 교육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 및 봉사활동 외에 교통안전활동을 추진할 것"이라며 "본사의 프로그램을 도입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