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는 내달 18일부터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가정용 TV대화면에서 보면서 인쇄 할 수 있는 가정용 프린트 '빅차스테숀DPP-FP95'를 발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에는 화질을 떨어뜨리지 않고 텔레비전에 영상을 운송하는 'HDMI'단자를 소형 프린트로 처음 탑재했으며 가정에서 즐기면서 사진가공을 할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제대로 찍지 못한 사진을 보정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점포판매예상가격이 2만5000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