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를 맞는 이번 마라톤 대회는 참가자가 크게 늘어 증권선물인 가족 1만 8000여명이 참가하는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또한 해외거래소 등 9개사를 비롯해 국내외 증권 선물사, 언론사 등 140개사가 참가해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 증권선물인 축제로 자리잡았다.

이날 주요 참석인사로는 한국증권업협회 황건호 회장, 증권예탁결제원 조성익 사장,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정의동 사장, 동부자산운용 한동직 사장, 대우증권 김성태 사장, 메리츠증권 김기범 사장, 키움증권 김봉수 사장, 한화증권 진수형 사장, 기아대책 황영조 홍보대사 등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부산지역 ‘행복한홈스쿨’ 개소를 위해 증권선물인 가족들이 후원 모금에 동참했다. 황영조 기아대책 홍보대사 또한 증권선물인 가족들과 함께 10km 달리기에 참여해 사회공헌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증권선물인 가족들의 현장 모금액과 KRX 후원금 3000만원을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황영조감독에게 전달했다.
한편 대회 결과 10km 1위는 37분30초를 기록한 이동철(동부증권)씨가 차지했으며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