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한 신임 사장 내정자는 체이스맨해튼은행, 케미컬뱅크 등을 거쳤다.
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에 따르면 투자은행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상품 및 시장개발에 탁월한 능력을 보였고 시장 지향적인 전략을 지속 추진해 온 금융전략 및 IB업무의 전문가로 알려졌다.
국민은행이 판단하기에,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이후 국내 최고의 투자은행(IB)로 KB투자증권을 발돋움 시킬 적임자라는 평가다.
◇서울대 경제학과·미시간주립대 Ann Arbor, MBA 우등졸업 ◇JP모간 세일즈 및 트레이딩 총괄, JP모간 한국대표 겸 글로벌마켓 총책임자, 도이치뱅크그룹 한국대표 겸 글로벌마켓 총책임자(2005~), 규제개혁심의위원(2005~2006), 금발심 위원(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