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총재는 "나도 그 자리에 있었지만 콜금리를 당분간 내리기 어렵다고 밝힌 적은 없었다"면서 "현재로서는 콜금리를 내린다 안내린다 얘기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일부 참석자가 콜금리를 내려야하는게 아니냐고 말한데 대해 최근 물가상승 원인이 수요가 아닌 공급 측면으로 인한 것이어서 통화관리로 대응하기 어려운 점은 있지만 물가가 오르면 임금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물가상승 원인을 공급과 수요로 구분하기 어렵다는 얘기를 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