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순이익은 903억63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31% 줄어든 것으로 집계 됐다.
GS홀딩스는 지난해 4/4분기 순이익 감소에 대해 "지난 2006년 4/4분기 당기 순이익에는 지주회사 익금불산입률 변경으로 인한 이연법인세부채 환입금 723억4800만원이 포함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GS 관계자는 "전년 동기 대비 국제 원유가격 및 석유제품 가격의 상승에 따라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정제마진의 증가(원유가격 상승 대비 석유제품 가격 상승폭 확대)와 고도화설비 가동에 따른 수익이 반영된 정유부문의 4/4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다.












